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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 Reflections

벨라
2013.08.12 17:29
그런데 또 이런 생각도 드네요. 당나라의 130,000 과 신라군 50,000 은 660년 백제를 공격할 때의 숫자인데 사비성 함락을 백제의 멸망으로 보지 않고 663년 백강전투까지 계속 이어진 거라 볼 수도 있나요? 사비성 함락 후 소정방은 의자왕 등등을 데리고 당나라로 돌아갔는데 말이죠. 아무튼 그 후 백제에 남은 병력은 13만과 5만 보단 적은 숫자겠죠...사비성이 함락 되기 전까지 황산벌전투를 비롯한 수차례의 전투를 치르면서 손실이 있었을테니까요. 그런데 그 숫자들도 백강전투 전까지 계속 백제부흥군들과 힘겹게 싸우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숫자는 거기서도 더 줄어야 합니다. 나중에 당나라가 7,000 명의 지원군을 보낼 정도니까 말입니다.

다만 수적으로 우세였다는 건 육군을 제외한 수군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위키에서 바뀐 숫자가 차이가 너무 커서 뭐 이렇게 황당하게 바꼈지? 그러고 나중에 좀 찾아봤더니 숫자들이 다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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