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스틱'이라고 하나요? '메모리 바'라고 하나요?
제가 컴퓨터에 넣고 쓰는데 처음에 안 쓸 때는 뺐어요. 그러다가 최근에 귀찮아서 계속 넣고 있었더니 어느 날 안 돼서 보니 타버렸다네요. 다 살릴려면 1,000불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정말 살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다 탔다는데...   ) 한국사람들은 그 정도까지는 잘 모르더군요.

저 같은 위험한 사람이
앞으로 서류를 가장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이메일에 넣어서 personal section에 넣는게 가장 안전한가요?
아니면 블로그 같은데 비공개로 놔두는 게 있다는데!(이건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구글 문서보관하는 데가 있다고 본 것 같기도 한데 써보신 분 있는지요?

답답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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