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thpsychology at the Movies

The Story of the Weeping Camel (2004)
Reviewed by Millie Dosh
This documentary was nominated for an Academy Award in 2005

The Story of the Weeping Camel is set in the Gobi Desert where a small band of 
Mongolian families live among their camels and sheep. The two-day labor in birthing
and the struggle with bonding of a first-time mother camel and baby colt is a study
in the healing of birth trauma. Initially the mother rebuffs the baby's attempts to suckle. All normal folkways of
the people fail to shift the mother's pattern of rejection. The whole band expresses
deep concern and two children (on camelback) are sent to town to request the healing
services of violin teacher. He comes and performs a familiar ritualwhich assists
the mother camel to reach to her core of instinctual care for over newborn. The tender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people for the disrupted relationship
of the mother/baby pair is profound, and their ability resolve the barriers is
startling. I wondered how the movie ever came to be made, how National Geographics learned
of these folkways, so full of wisdom. It is powerful and could be used well in
course work in pre- and perinatal psychology. I hope you all have an opportunity
to see the movie. The cultural details are beautiful! 참 신기해요. 사람도 옛날, 아들을 원했는데 딸이 나오면 죽어라고 추운 윗목에 밀쳐놓았다는 이야기
혹시 들어보셨어요? 그런데 짐승 낙타도 그런비슷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네요. 눈물 흘리는 낙타란 제목의 영화입니다. 여러분 시간 있으면 한번 보실 수 있으면 낙타이지만
모성애라는점에서 밀착이란것이 무언지 이해가 되고 어떻게 출산 상처가 있다면 치유가 될지 영감을
얻으실 수가 잇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략 몽고족속으로 양과 낙타와 함께 잠을자고 생활하는 고비 사막에서 일어난 일인데
이틀동안 고생끝에 출산한 낙타어미가 희귀한 색깔의 좀 색다른 그의 새끼가 자기에게 근접하는것을
허락지 않고 젖도 빨 수 없게 하여 새끼가 죽음에 이를수 있게 되는 이 광경을 본 부락 사람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파 두 아이를 도시로 보내어 바이올린 선생을 불러와 음악으로 어미와 새끼간의
본능적인 사랑을 회복시켜 주는 의식을 행하게 하여 밀착을 유도하므로 출산상처를 회복시켜주고
새끼가 돌봄을 받게되는 이야기로 섬세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 아카데미상까지 수상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가만히 두었다면 이 어미와 새끼는 피차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가련한 심각한 일생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었고 또 생명을 연장 할 수 있을까 마져 의심됩니다. 새 아기와 엄마사이의 밀착은 임신 9개월을 통하여 얻는 자연스러운 것인데 절차가 잘못되어 감정이
상하고 상한 감정은 아무일도 제데로 할수 없도록 한다는것이 동물들이 갖는 공통 사실 같아요. 사람이라면 바이올린 선생대신에 누가 상처를 치유하여 본래의 엄마와 아기의 관계로 돌려 줄수 있을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아마 본인 자신의 강한 의지와 상담자나 위로자나 관심을 가지는 가족으로서
즉시 아기와 함게 많이 접촉 하도록하고 안아 주고 수유하게 하는 도움을 주는 주위에 분들일 것입니다.
안고 접촉하고 젖을 주는 동안 모든 생명은 절대자에게서 오는것을 다시 깨닫게 되고 질서가 회복되며
그만큼 세계가 넓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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