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회원 가입로그인


음악 - Music

난빙(暖氷)
2010.10.01 17:19

은희씨의 ≪꽃반지 끼고≫를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별로 이 점에 대해 생각해 보신 분들 많지 않을 걸로 생각합니다만‥‥‥.

한국어에서 이론상으로는 “주”와 “쥬”는 다른 발음이지만, 한국사람 중 이 두 발음을 구분해서 발음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노래에서의 은희씨는 이 두 발음을 구분해서 발음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라고 발음해야할 부분에서 “쥬”라고 발음한다는 것입니다.  즉, “그대가 만들어 준”을 “그대가 만들어 쥰”이라고 발음하는 것 같아요. (1절에서는 좀 애매하만, 3절에서는 분명히 “그대가 만들어 쥰”으로 들립니다.)  또 “추억”도 “츄억”이라고 발음하는 것 같고‥‥‥.

그런데 듀엣 version(라나에로스포의 ≪오솔길≫)에서는 그 구분이 느껴지지 않는군요.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왼쪽 정렬을 합니다 가운데 정렬을 합니다 오른쪽 정렬을 합니다 좌우 폭에 맞게 정렬을 합니다
들여쓰기를 제거합니다 들여쓰기를 합니다
숫자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기호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이모티콘 출력 링크 생성 이미지 추가 멀티미디어 자료 관리 인용구 작성 표(table) 생성 설문조사 컴포넌트 기본 이미지 갤러리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