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r : outsider  

 SUBJECT : 성형미인도 미인인가?


1화/ 방황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유령선 이름이 ‘플라잉 더치맨 Flying Dutchman’이고
지난해 월드컵 준우승 네덜란드의 축구선수 아르옌 로벤의 별명도 ‘플라잉 더치맨’이다
‘17세기, 네덜란드는 세계 최고의 조선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러시아 황제는 그 조선 기술을 빼오려고 위장취업까지 시켰다. 
이름 그대로“바다를 나는 네덜란드인’”이라는 ‘플라잉 더치맨호는 ’
조선강국 네덜란드의 자부심이고 자랑이었다
1641년 암스테르담을 출항해 인도로 향하던 플라잉 더치맨’호는 
희망봉 부근에서 폭풍우와 마주쳤을 때
선장 반 데르 데켄은, 
”지구 끝까지 항해하리라”’고 외치며 항해를 강행 하다 침몰하고 말았다.
지나친 자부심과 자만이 죽음을 부른 것이다.

그후 약 3백년 동안 이 배와 마주쳤다는 선박들의 얘기들이 나돌았다.
바로 유령선 전설이 태어난 것이다. 
플라잉 더치맨호의 전설은 ‘선장과 선원이 저주를 받아 유령이 되어 
배와 함께 바다를 영원히 떠돈다’는 이야기이다.

이 ‘전설을 작곡한 것이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 1813-1883)의 
악극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Der fliegende Holländer]이다.


2화/ 김여사

유머광장에는 김여사가 달려오는 차를 마주보고 
아주 용감하게 주행하는 동영상이 나온다
이 김여사의 주행이 한국 기독교인의 모습과 똑같다

한국인으로써 유대인 행세를 하거나
구약시대로 역주행하며 자신들은 마치 선택된 인간인양 행세를 하는
되지 못한 우월감을 내 세운다

예수!
그는 새로운 복음이 보편성 위에 있음을 가르치기 위하여 
유대민족의 똘똘 뭉쳐진 혈연적 민족주의를 깨기 위하여 가족을 떠났고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어머니”라고 선언 하였다.(막3장31~35참조)

예수 사후 초기 기독교 시대부터 오늘날에도 기독교가 지향하는 것은
!, 구약시대의 선민족 의식 탈피
2, 유대민족의 유대교와 완전 분리
3, 보편적인 세계화이다.

“자기 땅에 오매 자가 백성이 영접치 아니 하였도다 (요1장11)
요한복음은
유대인을 저주의 대상으로 기독교인들과 구분하여 
예수의 적대세력으로 예수의 삶이나 기독교인들의 삶에서
완전히 이탈 격리시키고 있음을 읽을 수 있다

즉 예수는 유대땅을 벋어나 보편적 세계로 나왔으며
기독교 사상은 유대민족이나 유대교와 완전 분리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김여사가 되어 역주행을 하고있다.


3화/ 홀로서기

예수교가 유대민족에서 벗어나 홀로서기까지 100년
그러나 한국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정신 없이 넘나든다
심하면 구약과 신약을 혼합하여 잡채밥, 짬뽕 ,비빔밥 못 만드는 요리가 없다
그래도 자신은 정통 기독교인이고 구원된 사람인양 우쭐댄다.
내용도 모르고 개념도 없다

그리고 한술 더 떠 성령이란 조커카드를  꺼내든다
참 잘 나왔다.

복음서가 쓰여지는 시대에 따라 그 시대의 요구와 지향점에 맞추어 
저술 목표를 조준하여 기록된 사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음서를 읽어본 독자들은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는 4복음서의 성격을 

대충의 저술 연대순으로 비교해 보자
AD70년경 – 마가 – 갈릴리의 예수/ 토착적인 감성으로 민중의 영웅적 지도자
AD80년경 – 마태 – 유대의 예수/유대 민족적 성격으로 위대한 율법의 수여자와 선생
AD90년경 – 누가 – 세계속의 예수/인류의 친구
AD100년경 – 요한 – 보편화의 예수/ 초 역사적 구원의 하나님

구전을 채집된 동일 사건들이
성문화 과정과 저자의 집필 목적에 의해 변천하고 있음을 
누구든지 독서로써 이해할 수 있다

현재의 정경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서가 4복음서로 채택되어 있지만
이 당시에 많은 복음서가 저술되고 있었음을 누가는 진술하고 있다.

 “---처음부터 말씀이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누가1장1절)

입으로 전해져 오던 구전 전례를 문자로 기록하여 성문전례 시대를 연
마가서에 의해 시작된 복음서 문학은 최초의 원전이 없다
복음서를 비롯한 정경27권은 시대상항에 따라 또는 교회의 요구에 따라
변개되고 추가되어 왔고 오늘 날에도 변개는 지속되고 있다.

턱뼈와 광대뼈를 깍고, 눈 쌍거플 수술하고, 피부 주름제거 하고
들창코 수술과 콧닐 세우고, 피부 잡티 레이져 치료 하고 
뻐드렁 치아 빼고 임플란트하고
가슴 빵빵 실리콘 넣고 --- O형다리 교정한 인조미인 납신다.


4화/ 탄식

정도란 바른 길이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경전인 성서의 진실에 대하여 너무 아는 것이 없다
구약, 신약 성구를 조합하며 성령과 감동을 들먹이며 무오를 주장한다
후대에 변개시키고 추가시킨 장과 절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억지를 쓴다.
판단과 이성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변질과 왜곡이 난무하는 멋대로의 주장들이 그 도를 넘는다

정론에는 적당이나 엉거주춤 모호한 견해는 없다
기독교인들의 논리는 욕설과 인신공격과 저주와 증오와 변명이다.
현재 출판사 발행의 번역 성서를 들고 한점의 오류가 없는 책이란다.
그리고 기독교 정화는 안티 배격인줄로 안다.

그래서 나는 탄식하며 역사와 기록에 근거한 사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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