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말자! 암은 자연치유력으로 나을 수 있다!" 
후나세 슌스케(船瀨俊介)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매년 전국에서 25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암 치료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나는 이 전율적이고 충격적인 사실을 암 전문의들의 증언을 섞어 여러분에게 전달하려고 한다. 
현재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연간 31만 명에 달한다. 
그런데 여러 암 전문의들은 "이들 가운데 70~80%는 사실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고 단언한다.
 
  "암은 항암제로 치료할 수 없다."
  이 말은 후생성의 담당 전문관이 한 대답이다. 여러분에게는 매우 충격적인 발언이 될 것이다. 
게다가 이 담당자는 "항암제에는 발암성이 있다."라는 사실도 인정했다. 
이는 항암제를 암환자에게 투여하면 '다른 부위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항암제는 '증암제(增癌劑)'라는 점까지도 인정한 것이다. 
 
  또한 "암세포는 곧바로 항암제에 내성을 가져 항암제를 무력하게 만든다"라고 후생성의 담당 
전문관은 대수롭지 않은 듯 말하고 다음의 말을 덧붙였다. "이건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의사는 '효과가 있다'며 항암제를 투여하지 않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효과가 있다'는 의사의 이 한마디에 매달린다. 
그러나 의사의 '효과가 있다'는 말은 이런 의미다. 
즉, 암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고 '4주' 이내에 종양이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효과가 있다'고 
판정하는 것이다.
 
  항암제의 '의약품 첨부문서'에는 '극약'이라고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다. 
대부분의 항암제는 예외 없이 강력한 '독극물'인 것이다. 
이 맹독을 암환자에게 투여하는 것 자체가 미친 짓이다. 
이 독은 환자의 전신을 파고들어 머리카락이 빠지고, 심한 구토와 설사 등 여러가지 무시무시한
 부작용을 유발한다.
 
  독을 가득 담고 있는 약이므로 이는 당연한 결과이다. 
이 독으로 인해 몸 안에 있는 조직, 기관이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암 종양도 이 독에 놀라 움찔하며 조금 오그라드는 것이다. 
대체로 10명 가운데 1명 정도로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면 의사는 이 항암제가 유효하다고 판정한다. 
불과 10명 가운데 1명 정도! 그것도 불과 4주 사이에 조금이라도 종양이 줄면 유효하다고 본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게다가 나머지 9명의 암세포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사람의 수명은 4주가 아니다. 
왜 반 년, 1년 정도의 시간을 두고 관찰하여 '유효성'을 판정하지 않는 걸까?
 
  여기에는 중대한 이유가 있다, 
항암제의 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줄어든 암세포를 오랜 기간을 두고 자세히 관찰하면 또다시 
증식하기 때문이다. 이 재발(Rebound) 현상을 감추기 위해 4주 이상은 관찰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1985년 미국 의회에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테비타 소장이 한 경악스러운 증언이다. 
그는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는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를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
 이는 곤충이 농약에 내성을 지니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1988년 미국 국림암연구소는 《암의 병인학(病因學)》이라는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에서
"항암제는 암에 무력할 뿐 아니라 강한 발암성으로 다른 장기등에 새로운 암을 발생시키는 
증암제일뿐이다"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표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다고 일컫는 연구기관이다.
이 충격적인 보고서는 일본의 암학계에도 큰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항암제는 무효한 증암제'라는 사실이 환자에게 절대 알려지지 않도록 함구령이 내려졌다고 
한다. 
 
  따라서 항암제 치료란 암환자에게 효과가 없는 '독'을 투여하는 행위나 마찬가지다. 
'맹독'의 부작용은 100% 암환자의 몸을 갈기갈기 망가뜨린다. 
특히 암세포와 싸우는 림프구를 생산하는 조혈기능을 철저하게 공격한다. 
항암제 투여를 가장 반기는 것은 다름 아닌 암세포인 셈이라니 이보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가 있을까?
 
  항암제를 투여하면 흉포한 암세포만이 더욱 맹위를 떨치며 살아남는 한편 면역세포는 맥을 못 춘다. 
항암제는 암을 증식하고 악성화하여 결국 '독'으로 환자를 해친다. 
이 희생자는 마침내 '독살'로 숨을 거두고 마는 것이다.
 
  방사선 치료도 마찬가지다. 
후생성측도 "방사선 요법에서 무시무시한 발암, 증암작용이 있다"고 인정한다. 
"방사선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면역세포를 섬멸하는데 이에 따른 부작용은 항암제보다 더욱 
심각하다"며 전문의는 경고한다. 방사선 요법으로 암환자는 더욱 쇠약해져 죽음을 앞당기게 된다. 
그래서 양심적인 의사들은 "방사선 치료는 물론 수술을 받지 않는 편이 좋다"고 충고한다.
 
  "의과대학에서는 사람이 선천적으로 지닌 스스로 병을 치료하는 '자연치유력'에 대해서는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나는 이 말을 듣고 할 말을 잃을 정도로 놀랐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의학교육이 아니라 '의학광육(狂育)'이다. 
음식과 마음, 몸을 무시하고서야 어떻게 그 행위를 의료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런 부분을 묵살한 '의료'라는 이름의 살인행위가 아주 당당하게 행해지는 것이다. 
그 전형적인 예 가운데 하나가 '암 치료'다.
 
  그렇다면 암의 3대 요법(항암제, 방사선 치료, 수술)을 거부하고 어떻게 암에 맞서 싸워야 할까? 
이에 대한 놀라운 사실과 기적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암으로부터 목숨을 구한 사람은 의사가 단념한 사람, 의사를 포기한 사람이다."  
  내가 존경하는 선배 의료 저널리스트인 고 이마무라 고이치(今村光一)씨가 한 말이다.
 
  암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리고 암에 걸렸더라도 놀라운 면역세포의 회복력으로 본래의 생명을 지속한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치료법 그리고 희망이 이 책에 실려 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희망을 주위 친구와 지인 그리고 모르는 타인들과 나누길 바란다.
 
      후나세 슌스케(船瀨俊介),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머리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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