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우리 민족의 슬픈 모습 (3) - 국회의원들의 육갑              출처: 반기련

  글쓴이 : 난빙(暖氷) (71.♡.189.205)     날짜 : 08-12-10 04:58     조회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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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우리 민족의 슬픈 모습 (2) - 동명성왕 이야기≫(http://www.antichrist.kr/bbs/tb.php/nbcol/22)의 결론 부분을 다시 한 번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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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TV 사극들 보시면서 이런 생각들 해 보신 적 없습니까?  우리나라는 이 분야 저 분야에 개독들이 대거 침투해 있는 관계로, TV 방송사 경영진이나, PD나 극작가 중에도 개독들이 많겠지요?  축구 국가대표 선수라는 놈들이 골을 넣으면, 그 자리에서 앉아서 기도하며 주접을 떠는 것이 우리나라 개독들의 현주소입니다.  국가를 대표한다는 선수들이 이토록 안하무인격으로 동료 선수와 관중들을 안중에 두지 않고 제 멋대로들 행동하는데, 방송사 경영진, PD, 극작가라고들 다르겠습니까?  이제 얼마 안 있어서, 이들은 여러분의 안방극장에 사극이랍시고,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닌 기독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내 보낼지도 모릅니다.  그 렇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서동요≫, ≪해신≫, ≪주몽≫과 같은 사극대신, ≪솔로몬과 시바 여왕≫, ≪요나의 모험≫, ≪다윗왕≫과 같은 연속극을 보고 앉아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별로 역사서를 많이 읽지 않는 일반 국민들이 우리 역사를 접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탤런트들이 유태인으로 변장해서 연기를 하는 우스꽝스럽고 한심한 그 모습이 가까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 끼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는 거지요? 그렇게 되고 나서도 World Cup 때 “대-한민국” 외치면서 응원할 수 있는 겁니까?  그렇게 되고 나서도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입니까?  사실 그 때 쯤 되면 우리나라의 이름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東이스라엘”로 바뀌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씀드린다면 (유태인들은 인정도 안 해 주는 “東이스라엘”) 그것이 억측일까요?  말같지도 않은 이론을 동원해서 우리 민족을 새끼 유태인으로 묘사하려하는 요목(妖牧)들, 그리고 그런 사특한 요목(妖牧)들의 요사스러운 혀놀림에 눈물까지 흘려가며 “할렐루야, 아멘, 아멘”을 울부짖는 얼빠진 한국 개독들을 보면서도, 이 얼빠진 종교를 이대로 놔두면 우리나라의 이름이 “東이스라엘”로 바뀔 수도 있다는 말이 억측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안일한 사고방식 아니겠습니까?  그런 안일한 생각에 빠져 있다가 ≪서동요≫, ≪해신≫, ≪주몽≫과 같은 사극대신, ≪솔로몬과 시바 여왕≫, ≪요나의 모험≫, ≪다윗왕≫과 같은 사극이 난무하게 되고, 더 나가 나라이름마저 “東이스라엘”로 바뀐 뒤에 땅을 치고 통곡을 해 봤자 이미 때는 늦은 것입니다.  기독교의 사특하고 괴악한 발호를 하루라도 빨리 퇴치해야 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사는 모든 한국인들의 숭고한 사명인 것은 바로 이러한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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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을 예전에 읽어보신 분들, 또 오늘 처음으로 위에 인용한 그 글의 결론 부분을 읽어보시는 분들 중, 기독교를 이 대로 놔두면 한국 사람들이 ≪서동요≫, ≪해신≫, ≪주몽≫과 같은 사극대신 ≪솔로몬과 시바 여왕≫, ≪요나의 모험≫, ≪다윗왕≫과 같은 연속극을 보고 앉아 있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더 나가 나라이름마저 “東이스라엘”로 바뀔 수 있다는 저의 이야기가 억측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분명히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최근 개독 국회의원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12지파 만들면서 육갑 떠는 모습을 보면서도 (장천님께서 올리신 관련 글: http://www.antichrist.kr/bbs/tb.php/free_board3/121281 ), 언젠가 나라이름마저 “東이스라엘”로 바뀔지 모른다는 말이 그저 기우라고 생각하십니까?  굳이 개독 티내려면, 차라리 교단에 따라서 장로교 의원회, 감리교 의원회, 성결교 의원회, 침례교 의원회, 그런 식으로 나누면 될 것을, 12지파?  정말 기가 막히고 한심해서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모를 지경입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를 정식으로 조사해보지는 않았지만, 국회의원들이 야훼경에 나오는 유태인들 지파 이름을 써서 그룹 나누는 나라는 아마 우리나라밖에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자행되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또 있는지 정식으로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말이지 대한민국 개독들의 육갑은 도대체 그 끝이 어디란 말입니까?


그리고 이렇게 육갑을 떠는 개독 의원들 중에는 민주당 의원들도 많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명박 쫄개들이나 뉴라이트 극우 꼴통들만 떠는 육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런 육갑을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떨 수 있는 인간들이 국회에 100명이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인 것입니다.


이런 어이없는 현실을 앞에 두고도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서동요≫, ≪해신≫, ≪주몽≫과 같은 사극대신 ≪솔로몬과 시바 여왕≫, ≪요나의 모험≫, ≪다윗왕≫과 같은 연속극을 보고 앉아 있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더 나가 나라이름마저 “東이스라엘”로 바뀔 수 있다는 저의 이야기가 억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 분들이야말로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하고 계신 것 아니겠습니까?
 
유태인들 지파 이름 붙여가며, “나는 유다 지파, 너는 아셀 지파” 해 가며 육갑 떠는 인간들이 지금 국회에 100명이나 있는데, 만약 이런 인간들이 국회 과반수를 점령한다면, 그 때 누군가가 나라 이름도 “東이스라엘”로 바꾸자고 제안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 제안이 나오면, 지금도 “나는 유다 지파, 너는 아셀 지파” 해 가며 육갑 떠는 개독 국회의원들이, “아멘!”하면서 나라 이름 바꾸지 않을 것 같습니까?  그렇게 나라 이름 바꾸고 나면, 온 나라의 개독들이 “할렐루야!”하며 좋아하겠지요?  교회들마다 축제 분위기가 되고, 나라 이름 바꾸는데 찬성표 던진 개독 의원들은 이 나라 개독들한테 영웅 취급 받으며 이 교회 저 교회 돌아다니며 간증한답시고 주접떨겠지요?  그러면서 꼭 빠뜨리지 않고 앵무새처럼 한 마디씩들 할 겁니다.  나라이름을 바꾸게 허락해주신 살아서 역사하는 어쩌구저쩌구의 귀하고 놀라운 은혜에 한없이 감사한다고‥‥‥.  작금의 “12지파” 국회의원들의 한심하고 해괴한 작태를 보면, “설마”하고 안일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금의 개독 국회의원들의 소위 “12지파” 작태는 작년의 아프간 사태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를 박멸시켜야만 하는 이유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인 것입니다.  기독교가 대한민국에서 사라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여, 이 땅을 떠나소서, 좋은 말로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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